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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의 설렘 사랑으로 나누세요!

샘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나눔 가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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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사입력 2013-12-29

사단법인 샘복지재단(총재 박세록)은 북녘동포 겨울나기 캠페인 ‘북한 꼬마, 사랑을 입다’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남한보다 더 춥고 오랫동안 겨울을 보내는 북한의 어린이들과 중증 결핵환자, 여성 노동자들 지원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해마다 ‘북한 꼬마, 사랑을 입다’라는 이름으로 북녘동포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샘복지재단은 작년에는 북한의 고아학교 수 곳에 대상으로 방한용품 1,000세트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과 관련하여 샘복지재단은 ‘SAM과 함께 하는 나눔 가게’ 신청을 모집 중에 있다. ‘SAM과 함께 하는 나눔 가게’에서는 후원자가 운영하는 점포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한 그릇 혹은 한 잔의 커피 값을 모금하여 기부를 유도하게 된다.

한편,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는 북한 내 기아아동 및 결핵 환자에게 R.U.T.F(긴급구제 영양식품)와 의약품을 지원하는 ‘꼬마 사랑을 먹다(1SET 5만원)’, 중국 공업단지의 북한 여성근로자들에게 여성용품 및 의약품을 지원하는 ‘여성 날개를 달다(1SET 3만원)’, 북한 내 어린이집과 고아학교 학생들에게 겨울용품을 지원하는 ‘소년소녀 사랑을 입다(1SET 3만원)’ 총 세 가지의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북녘동포 겨울나기 캠페인은 샘복지재단 홈페이지 www.samcare.org와 전화 02-521-7366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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