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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올해 상반기 21명 선교사 파송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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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기사입력 2019-03-21

▲ 2019년 상반기 선교사 파송예배     © 정희수


2019년 상반기 선교사 파송예배가 지난 15일 서울 부암동 CCC본부에서 열렸다.

앞서 인도로 파송된 한 가정을 제외한 19명의 파송 선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GSM, HR, GCTC 등 관련 부서 간사들과 선후배 간사 및 가족친지들이 이들을 축복하기 위해 예배에 참석했다.
 

파송예배는 찬양과 S 간사(L국 파송 선교사)의 대표기도, 선교사 합숙훈련 영상 상영, 간증, 메시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파송 선교사들을 대표해 간증을 전한 S 사모간사(동아시아 파송 선교사)는 “지난 4주간의 선교사 합숙훈련을 통해 선교 역사, CCC의 선교 사명, 정책, 선교 현황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무엇보다도 선배 선교사님들의 삶에 대해 직접 전해 들으며 겸손을 배울 수 있었고 우리 주님의 선교 사역을 묵묵히 감당하셨던 선배 선교사님들의 삶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그 일을 우리도 자랑스럽게 이어가길 소망한다.”라고 선교사 합숙훈련의 은혜와 앞으로 선교사의 삶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어 메시지를 전한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는 “하나님께서는 바로 여러분을 통해서 그분의 이야기를 써 가신다. 지금까지의 삶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리고 선교지에서 여러 어려움에 부딪히겠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특권임을 기억하고 그 어려움이 감사로 바뀔 것을 기대하며 사역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새로 선교지로 파송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도전했다.

 

예배 후 진행된 파송식에서는 박성민 목사가 직접 파송장과 선물을 전달하고 한 사람, 한 사람씩 안아주며 격려했다. 파송식에 참여한 가족친지들도 꽃다발을 전하고 파송의 노래를 부르며 축복을 나눴다.

 

파송식을 마치며 K 간사(동아시아 파송 선교사)는 “앞으로 더 많은 젊은 간사, 청년들이 믿음의 야성을 가지고 세계 곳곳에 복음 전파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나아가고자 한다.

선교사 합숙훈련을 통해 배운 것들을 활용해 건강한 선교사로서 선교지에 좋은 열매를 맺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선교사로서의 포부를 나눴다.

 

한편, 지난 2월 18일부터 4주간 2019년 상반기 선교사 합숙훈련에 임한 21명의 선교사들은 이날 파송예배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P국, 필리핀, 동아시아, 인도, 태국, L국 총 6개국으로 파송돼 지상명령 성취를 위한 값진 사역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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