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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한장총, 2020서울페스티벌 적극 협력

내년 10월 9일-11일까지 프랭클린 그레함 전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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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4-27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대표회장 송태섭목사는 내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프랭클린 그레함 전도대회인 '2020 서울페스티벌'대회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0 서울 페스티벌대회 준비모임     © 뉴스파워




'2020 서울페스티벌'은 고 빌리 그레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한국을 방문해 개인전도 양육을 포함한 전도대회다.

지난 25일 열린 대회 준비모임에서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이사인 로버트 컨빌 박사(세계성서공회 회장)는" 1973년 여의도 광장에서의 110만 명이 참석한 빌리 그레함 전도대회의 성과를 상기하면서 2020년 서울페스티벌이 한국교회의 재부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섭 목사는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에 참석하였던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면서 "성공적인 2020 서울 페스티벌이 되기 위해 한국 교회가 연합해 도와야 한다."고 밝혔다.

 
마크 로버츠 선교사는 "대회의 45%는 양육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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