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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화)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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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22

▲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뉴스파워
 
하나님! 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씻겨나듯 말씀과 기도로 내 영혼을 깨끗이 씻기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재앙이 떠나가고 물러가게 하옵소서.

인간의 빈부귀천 흥망성쇠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하오니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시고 대한민국을 새롭게 고쳐주옵소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종결되기까지 계속해서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와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심리적 거리는 더욱 더 가까워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하나님과는 더욱 친밀한 영적 거리를 유지하여 끝이 보이지 않는 위드 코로나 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게 하옵소서.

오늘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참으로 도와주리라, 결코 너를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않겠다고 말씀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홀로 있는 시간이 예전보다 많아져서 하나님과 더 깊이 더 오래 더 많이 대화하며 교제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아직 만나지 못한 교인들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성도들이 잘못 될까봐 위하여 더 기도하고 더 기도하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며 소중한 은총인 것을 알게 되어 이제는 작은 것을 가지고도 감사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주어지는 삶의 기회가 큰 축복임을 알고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도록 깨우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내가 절제하지 않으면 사랑하는 가족이 어려움을 겪고 이웃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 깊이 생각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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