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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수)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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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23

▲ 서울 시청앞에는 서울시민들의 지치고 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을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5일 설치된 대형 성탄트리가 어둔 밤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뉴스파워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한국교회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잘 헤쳐갈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지안과 혜안과 영안과 심안을 열어주시어 예지의 통찰력을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현장예배를 마음껏 드리지는 못하지만 방역의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이겨내게 하옵소서.
한국교회 온 성도가 종말론적 신앙을 정립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원형으로 되돌리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회심과 변혁을 주옵소서.
한국교회 온 성도가 신앙의 본질을 굳게 붙잡아 처음믿음, 처음사랑, 처음행위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코로나19로 엄청난 값을 지불했으니 하나님의 경고와 교훈을 깨달아 영원한 초심자 되게 하옵소서.
교회 안에서 비본질적인 것으로 분쟁과 다툼과 힘겨루기 하지 말게 하시고 서로 양보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본질적인 것에는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 되고 한마음 되어 집중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다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고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겸손한 신앙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내가 새롭게 변화되지 않으면 변질되고 내가 변질되면 저질인생이 되어 교회는 희망을 잃어버립니다.
먼저 나부터 바른 교회가 되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비오며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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