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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목)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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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12-24

 
▲ 서울 시청앞에는 서울시민들의 지치고 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을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5일 설치된 대형 성탄트리가 어둔 밤을 환하게     ©뉴스파워
그 이름, 오직 예수!
오직 예수! 하늘과 땅에서 가장 위대하시어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내 마음에 새겨놓고 날마다 보고 싶고 그립고 사모하는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부르면 부를수록 은혜가 되고 복이 되는 생명력 있는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날마다 누구에게나 전하고 소개하여도 후회 없을 멋진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하늘 사랑으로 가득한 나의 구주 나의 주님이신 영광의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절망의 세상 희망으로 가득 채워서 치유와 회복을 주실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당신의 인격 삶 정신을 닮고 배우고 이 땅에서 재현하고 싶은 그 이름입니다.
오직 예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 이름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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