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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2021년 사순절 기도운동 전개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 주제로 ‘묵상집 출판’하고 정오와 밤 10시 중 기도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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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1-02-1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2021년 사순절 기도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교회협은 지난 2015년부터 한국기독교 부활절맞이는 고난의 현장을 찾아서 함께 기도하고 한국교회의 선교 과제를 발굴해 나가는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를 진행했다.

▲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한 2021년 사순절 기도운동 ‘묵상집     © 교회협

 

 

2021년 부활절맞이는, 신명기 301-4절과 로마서 822-25, 마가복음 169-15절에 기초해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묵상집 출판’, ‘사순절 기도운동’, ‘고난주간 고난의 현장 순례’, ‘부활절새벽예배로 이어지는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의 순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기도 운동은 코로나 시대 몸은 떨어져 있지만 교회협에서 출판한 묵상집 예수께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를 토대로 한 마음으로 기도하자는 취지다.

 

교회협은 다양한 삶의 형태를 고려하여 하루 중 정오(12)’‘22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 시간에 마음을 모으시면 되겠다.”방식은 묵상집을 활용하여 같은 주제로 기도하시면 된다.”고 밝혔다.

 

묵상집은 정금교(누가교회), 정경일(새길교회), 임의진(순례자복음교회), 박지은(이화여대) 등이 집필에 참여했다. 또한 단원고 유예은 학생의 어머니 박은희 전도사의 글도 수록했다.

*묵상집 다운로드:
2021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맞이 묵상집 내려받기 (kn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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