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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34차-1 임시총회 열어

신규회원 가입 완료하고, 합동개혁총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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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3-04-21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0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4-1차 임시총회를 열어 신규회원 가입을 완료하고, 합동개혁총회 가입을 받아들였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4-1차 임시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 뉴스파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인사에서 “‘군소교단이라는 말과 몇몇 대형교단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요 교단이라는 말에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교단을 분리할 때 대, , 소로 분리해서 말해야지 다른 교단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군소교단이라는 말은 소형 교단을 업신여기려고 의도적으로 만든 부적절한 용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서영 대표회장은 주요 교단이라는 말도 이게 굉장히 인본주의적 발상이다라고 지적하고 사람들이 큰 교단을 주요 교단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교단들은 하나님께서 볼 때 다 주요 교단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회장은 자신이 속한 교단이 규모는 작을지라도, 이 자리에 계신 목사님들은 교단을 대표해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분들이다. 앞에서 일해 나가실 때 자존감을 세워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교회세움운동협의회(대표 김학필 목사), 엘에스지킴이연합회(대표 박승주 목사)를 신규회원으로 받기로 했다.

 

 

교단, 단체 복귀의 건(운영세칙 제35항 규칙해석)으로 운영세칙 제35항에서 재가입시 신규 절차 등에 준한다는 규칙에 대한 해석을 제34-1차 실행위원회 결의사항 교단·단체 해벌의 건(한교연 창립으로 인한 징계)으로 2012년 한교연 창립으로 징계된 교단·단체 중 복귀를 요청하면 복귀신청서 제출, 실사위원회의 서류 심사를 거쳐 회비를 납부하고 복귀하기로 한 제34-1차 임원회 결과를 그대로 받기로 하다.”로 하기로 했다.

 

예장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경우, 복귀하는 것이지만 신규 회원 가입 절차를 따라 복귀했다. 그러나 앞으로 복귀하는 교단·단체는 제34-1차 실행위원회 결의사항에 따라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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