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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기도문] 교회들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도록

CCC 기도부 제공 매일 오후 1시에 1분간 기도하는 111 기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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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3-11-23

▲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우측에서 세번째)가 광야교회 무료급식나눔을 하고 있다. 두번째는 임명희 목사     ©뉴스파워

 교회들이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살피고 선한 손을 내밀되 오른 손이 한 것을 왼 손이 모르게 베풀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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