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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 세계 : 외로움 겪는 Z세대를 일으키는 교회의 사역

한국선교연구원 세계선교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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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3-12-04

 

소셜미디어에 둘러싸인 젊은 세대들은 마치 개인의 가치를 좋아요와 구독으로 측정되는 세계 속에 가두면서 눈에 보이는 하이라이트에만 집중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기 쉽다

 

아시아 전역에서 기독교 지도자 개발에 힘쓰고 있는 A3(구 Asian Access)의 대표인 핸들리(Joseph W. Handley) 박사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들이 극심한 상실감과 외로움을 겪고 있다면서 보살핌과 관심이 필요한 때라고 말한다

 

최근 미국의 Cigna 그룹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Z세대는 일주일 동안 의미 있는 사회적 상호 작용을 거의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은 지난 23년 동안 33%가 증가했고, Z세대의 79%가 외로움을 느끼고 있으며, 42%는 항상 소외감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핸들리 박사는 이러한 상황을 도리어 도전과 기회의 시간으로 받아들이면서 교회들이 의미 있는 관계 형성과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젊은 세대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들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는 인간관계에 목마른 세대에게 교회가 긴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면서 젊은 리더들이 유대감을 갖고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이들의 역량을 교회 안으로 국한하지 않고 자신의 선교지가 곧 일터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면서 Z세대들이 크리스천 리더로서 사회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교회들이 젊은 세대들을 끌어안고 소통하기 위한 장을 만들어 가면서 앞으로 이들이 교회의 리더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일터와 직장에서도 크리스천 리더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출처, LGA 12, no. 6, thecigna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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