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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호 목사 “21일, 거룩한 습관을 이식하라”

김은호 목사의 ‘다니엘 프로젝트’ 출간 기념 북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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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4-02-20

D.N.A. Ministry(대표 김은호 목사, 이하 DNA)가 주최하고 오륜교회(담임목사 주경훈), 도서출판 꿈미 주관한 ‘다니엘 프로젝트 북콘서트’가 20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동구 오륜교회 2층 비전홀에서 개최됐다.

 

▲ 다니엘 프로젝트 북콘서트  © 뉴스파워

 

‘다니엘 프로젝트’ 출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21일, 거룩한 습관을 이식하라”는 주제로 김경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저자 김은호 목사의 책 소개,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의 순서등이 진행됐다. 

 

또한 소프라노 연예슬, 반주 연이슬 자매가 함께 축가를 불렀으며 주경훈 목사(오륜교회)가 현장에서 축사를 전했고,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김한요 목사(베델교회),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 김은호 목사(D.N.A. Ministry 대표)  © 뉴스파워

 

김은호 목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니엘프로젝트에 대해 “다니엘이 가지고 있는 거룩한 영적 DNA를 다음세대, 3040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에게 이식해 성령의 사람, 비전의 사람으로 동역화 시키는 사업”이라고 소개하며 “다니엘은 세상의 성공과 출세보다 하나님을 위한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과 뜻을 정한 인생을 살았으며 이런 거룩한 영적 DNA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사역을 시작했다”며 다니엘프로젝트 사역을 시작하고 책을 집필하게 된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김 목사는 “다니엘 프로젝트는 단순한 훈련의 교재가 아니다”라며 “다니엘프로젝트는 다니엘이 갖고 있던 영적 DNA를 21과의 훈련과 학습을 통해 거룩한 습관으로 이어지게 만들어 이 시대의 선한 영향력이 있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책을 통해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다.

 

이후 학부모, 교사, 목회자, 청년리더가 나와 각 세대를 대표해 김 목사에게 질의응답을 하며 책의 내용과 활용법에 대해 소통했다.

 

▲ 오른쪽부터 김경란 아나운서와 김은호 목사  © 뉴스파워

 

교회와 가정에서의 책 활용 법에 대한 질문에 김 목사는 “교회에서는 분반공부 시간과 제자훈련을 통한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는 책의 주제를 가지고 온 가족이 적용해 나가며 가정예배를 드리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책이 청년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서는 “청년들에게 신앙의 굴곡, 슬럼프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데 이것을 이겨내려면 거룩한 습관이 중요하며 책을 통해 거룩한 습관을 가진 삶의 패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대답했고, 사역자들의 책 활용 법에 대한 질문에서는 “전 교회가 다니엘프로젝트라는 주제를 갖고 이와 관련된 메시지들을 전할 수 있다”며 특별새벽기도회등 교회 입장에서 교인에게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제안했다.

 

▲ 다니엘 프로젝트  © 뉴스파워

 

이번에 출간된 ‘다니엘프로젝트’는 ‘다니엘과 같은 영성을 가지라’, ‘거룩한 삶의 패턴을 가지라’, ‘간증의 주인공이 돼라’라는 총 3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각 파트는 7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고, 도입-말씀-도전-결심-훈련-본문암송구절-적용송 순서로 주제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첫 번째 파트인 ‘다니엘과 같은 영성을 가지라’에서는 △뜻을정함 △기도 △말씀 △신실 △성령충만 △시선 △평화 두 번째 파트인 ‘거룩한 삶의 패턴을 가지라’에서는 △거룩한 삶 △감사 △그릿 △절제 △구별 △나눔 △침묵 세 번째 파트인 ‘간증의 주인공이 돼라’에서는 △종말 △겸손 △예의 △영향력 △수용성 △용기 △간증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저자인 김은호 목사는 1989년 오륜교회를 개척한 이후, 35년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2023년에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섬기기 위해 DNA를 설립하여 대표로 섬기고 있다. 앞으로 DNA를 통해 다음세대와 3040 목회자, 열방의 선교사들을 위해 세계 곳곳을 다니며 다니엘의 영성을 심고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출간을 기념해 김은호 목사는, “21일 동안, 21가지의 ‘다니엘’의 영성과 습관을 영혼에 이식하여 세상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나가는 다음 세대와 한국교회 3040 목회자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다니엘 프로젝트로 인해 21가지 거룩한 습관을 우리의 심령에 새길 수 있다면,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 주변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DNA 관계자는 “이번 ‘다니엘 프로젝트’’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시작으로 한국 교회의 영적인 성장과 교회 공동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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