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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LA 다민족성시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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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영진
기사입력 2008-10-27

“이 도시의 죄악 용서하소서. 오, 주님! 이곳에 임하소서.”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장장 6시간 동안 진행된 다민족성시화기도회는 시간이 갈수록 열기가 점점 뜨겁게 달아올랐다. 

la 최대 흑인교회 크렌쇼크리스천센터(dr. 프라이스 목사)는 비록 기대 이하인 1,500여명의 한인과 라티노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지만 분위기만큼은 2만 명을 수용하는 집회장의 지붕을 뚫을 정도였다.

▲다민족성시화대회     ©좌영진

▲  참석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좌영진
▲한국 무용팀     ©좌영진
▲ 이날 기도회는 한국에서 전용태 장로 등 24명이 참석했다.    ©좌영진
▲한국 무용. 라티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좌영진
▲한인과 라티노들의 회개와 화해기도     ©좌영진
▲김준곤 목사 메시지..성시화에 대한 큰 비전을 제시했다.     ©좌영진
▲ 이날 기도회는 다민족을 성시화기도회로 열렸다.    ©좌영진
▲  한인과 라티노가 서로를 위해 깊이 기도하고 있다.   ©좌영진
▲ 신승훈 목사(좌)와 라티노 목사(중)    ©좌영진
▲ 김상돈 목사    ©좌영진
▲ 경찰관과 주 상의원도 참석했다.    ©좌영진
▲  la와 미국을 위한 기도   ©좌영진
신승훈 목사의 기도회 인도 모습     ©좌영진
▲서로를 안고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좌영진
▲     ©좌영진
▲ 사랑의교회 선교담당 유승관 목사의 메시지와 기도회 인도     ©좌영진
▲김준곤 목사의 성시화 비전 제시 메시지는 큰 울림을 주었다.     ©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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