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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김준곤 목사, 홍콩루터란신학교 방문

람 총장 만나 학교 현황 소개 받아..95년 역사의 아시아 최고 장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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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김철영
기사입력 2008-11-06

홍콩한국선교교회(담임목사 윤형중 목사) 추계부흥사경회를 인도하고 있는 김준곤 목사(성시화운동 총재)는 6일 오후 도풍산자락에 위치한 루터란신학교(총장 람 박사)를 방문했다.
▲ 람 총장과 환담하는 김준곤 목사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친구이자 한국선교훈련원 <바울의집> 조동진 목사와 루터란신학교 람 총장을 만나 신학교 전반에 대한 소개를 받고, 학교 도서관 등 시설을 둘러보았다.
 
람 총장은 "루터란신학교는 1913년 중국 쿠배에서 시작했다가 1949년 모택동에 의해 중국이 공산화되면서 홍콩으로 옮겨와 올해로 95주년을 맞았다"고 소개하고 "전세계 19개 나라에서 온 600여명의 학생들이 27명의 교수와 함께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터란신학교는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서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사는 루터란신학교가 중국과 세계 선교의 역군을 길러내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이날 학교 방문에는 이 학교 신학석사과정을 공부한 김덕현 목사가 수행했다.
 
한편 김준곤 목사는 7일에는 마카오를 방문 마카오c.c.c. 대표이자 현재 15개의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남 목사를 만난다.   
▲ 람 총장과 만남에는 조동진 목사도 함께 했다.     © 뉴스파워
▲ 람 총장으로부터 학교 상황을 소개 받고 있는 김준곤 목사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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