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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 알파코스 G12 이단성 판단 유보

박문수 위원 "주술적 요소 지나치게 강조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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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석
기사입력 2009-04-04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이단성 여부를 놓고 논쟁을 일으키는 ‘알파코스와 g12’ 프로그램에 대해 판단을 유보하고, 계속해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 cbs

기성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모임을 갖고 박문수 전문위원으로부터 알파코스와 g12에는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 요소가 함께 들어 있다는 1차 연구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박 위원은 이 자리에서 "영국에서 시작된 알파코스는 효과적인 전도프로그램이지만 한국에서 적용될 때 '성령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주술적 요소가 지나치게 강조됐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파워 제휴사 / cbs tv보도부 박성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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