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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예장합동 94회 총회 울산우정교회에서

교회 건물은 신축 중 8월 입당예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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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기사입력 2009-07-22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94회 총회 장소가 울산우정교회(변재훈 목사)로 확정됐다.

예장합동(총회장 최병남 목사) 공보실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94회 총회를 울산우정교회(변재훈 목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동에 위치한 울산우정교회는 현재 건축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입당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신축될 교회는 지하1층, 지상6층 연건평 3,700평, 본당 3,700석 규모로 지어지고 있으며 오픈카페, 노인복지시설, 어린이 복지시설, 놀이터, 도서관, 세미나실, 무료결혼식장, 갤러리, 영화상영관, 게스트룸, 옥상정원, 만남의 광장 등의 시설을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
 
예장합동 94회 총회는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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