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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스베덴 보리 이단으로 규정

변승우 목사 집회 참여 금지 결의, “강병국 목사 이단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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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09-09-25

예장고신총회는 스베덴 보리를 이단으로 규정했다.

또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가 인도하는 집회 참여 금지를 결의했다. 지난해에는 “주의” 를 요한다고 했으나, 이번에는 참여 금지를 결의한 것이다. 이와 함께 신사도개혁운동도 참여 금지를 재규정했다.

강병국 목사(‘생애의 빛’ 단체 대표, 미국 거주)에 대해서는 “원죄 부인, 예정론 부인” 등 몇 가지 이유로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했다.

예장고신총회는 고신총회가 이단으로 규정하지 않은 몇몇 단체들에 대해서는 한기총과 공동으로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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