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광훈 목사, 성주시 복음화성회 인도

성주중앙교회당에서 재향성주기독신우회 주관으로 성주 복음화 기원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09-10-10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총재, 사랑제일교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북 ‘성주시 복음화 전도대회’에서 주강사로 메시지를 전했다.
▲ 성주시 복음화 전도대회를 인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     © 뉴스파워
성주중앙교회(담임목사 홍성헌)에서 열린 ‘성주시 복음화 전도대회’는 재향성주시기독신우회 인사들이 매년 개최하는 전도대회로 지난해에는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침레교회)가 집회를 인도했다.

이번 전도대회에서 전광훈 목사는 “복음화율이 10퍼센트도 안 되는 경상북도 복음화와 성주시 성시화를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길밖에는 없다.”고 복음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생명력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도전했다.

재향성주시기독신우회는 전직 경찰청장, 전직 청와대 비서관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중심이 된 단체로 그동안 성주시에 10여 개 교회 설립을 후원했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경북 의성이 고향인 전광훈 목사는 경북 복음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난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장합동 소속인 대구 서문교회(원로목사 이성헌, 담임목사 이상민) 봄맞이 부흥사경회를 인도한 데 이어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2주 연속 부흥사경회를 인도해 개교회 부흥회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어 4월 한 달간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말씀학교를 인도하기도 했다.

▲ 성주중앙교회당에서 열린 성주시 복음화 전도대회     © 뉴스파워
300만 생명공동체운동을 목표로 전국을 다니면서 목회자 말씀학교와 부흥사경회를 인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지난 5월에는 대전 명성교회(이경성 목사)에서 대전 충남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에는 부산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부산 경남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앞으로 광주, 대전, 전주 등 주요 도시에서 목회자 말씀학교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내년에는 서울에서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