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기총신문>, 좋은 방향으로 하겠다"

발행인 진동은 목사, 한기총과 긍정적인 협의할 뜻 밝혀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10-05-31

<한기총신문> 발행인 진동은 목사(예장백석총회 소속)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와 신문 발행에 대해 좋은 방향에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진동은 목사는 한기총 언론출판위원회(위원장 이형규 장로) 임원회 회의 결과를 보도한 뉴스파워 5월 24일자 기사(한기총 언론출판위, ‘출판문화상’ 부활)를 보고 지난 27일 뉴스파워에 전화를 걸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한기총신문>은 당초 한기총 기관지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창간을 했으나, 여러 사정이 생겨서 논란 끝에 한기총과 별개로 발행되기 시작했다. <한기총신문>은 <대한교경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진동은 목사가 사비를 털어 2009년 9월 6일 창간준비호 발행에 이어 9월 20일 창간호를 낸 이래 격주간으로 지금까지 17호까지 발행해왔다.
 
진 목사는 31일 뉴스파워 전화통화에서  "<한기총신문>이 한기총의 공식 기관지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내고 "이를 위해 한기총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4일 열린 한기총 언론출판위원회 임원회에서도 <한기총신문>건을 한기총 기관지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진 목사와 협의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