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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광교협 신임회장에 윤세관 목사 선출

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 제26회 정기총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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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2-06-03


광교협 26회기 신임회장에 윤세관 목사

▲ 제26회 광교협 정기 총회를 통해 좌측 계림교회 윤세관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위촉됐다. 우측엔 총회에 함께한 이종석 목사     © 강경구
26회 정기총회 개회예배를 통해 광교협 회장인 이원재 목사는 “마지막 때가 임박한 지금 염려와 근심이 가득한 세상에 살면서 요셉의 영향력으로 세상을 밝히고 광주와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는 사명에 대해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으며, 정기 총회를 통해서는 계림교회 윤세관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위촉됐고, 수석부회장엔 월광교회 김유수 목사, 상임부회장에 문흥제일교회 맹연환 목사와 이정재 장로, 실무부회장엔 강희욱 목사, 김종진 장로, 상임총무엔 리종기 목사가 선출됐다.

▲ 정기총회는 이원재 목사의 개회선언과 함께 경과보고·회계보고·임원선거·공로패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강경구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윤세관 목사는 중책에 대한 책임감과 광교협 의장으로써의 비중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며 올 한해 선배들이 남겨놓은 발자취를 걸으며 1500교회 40만 성도가 연합하는데 협력과 참여를 위해 종의 리더십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기총회는 이원재 목사의 개회선언과 함께 경과보고·회계보고·임원선거·공로패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제26회기 이단세미나와 북한선교사역 등 위원회별 특화 사업계획안들을 발표했다. 

25회기 회장으로 직무를 수행한 이원재 목사

▲ 무등교회 이원재 목사는 25회기 회장으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사실이었다며 소회     © 강경구
무등교회 이원재 목사는 25회기 회장으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사실이었다며 하나님께서는 교단을 초월해 좋은 동역자들을 예비해 두셨고 그들을 통해 나를 격려하고 큰 힘이 되주셨다며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 하나님께서는 교단을 초월해 좋은 동역자들을 예비해 두셨고 그들을 통해 나를 격려하고 큰 힘이 되주셨다며 감사했다. 사진은 4월 부활절 연합예배 예비모임     © 강경구
제 25회기 광교협 회장이었던 이원재 목사는 임기동안인 지난해 11월 16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광주광역시복음화대성회를 주도해 1만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성회를 치룬바 있고, 지난 4월 8일에는 29개 교단이 하나가 되어 드려진 광주시청 앞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5천명이 하나로 드려지는 등 규모와 파워를 갖춘 행사들을 무난하게 이끌어왔다.

▲ 광주시청 앞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5천명이 하나로 드려지는 등 규모와 파워를 갖춘 행사들을 무난하게 이끌어왔다.     © 강경구


특히, 임기가 끝나기 전인 지난 5월초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피해로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지역과 가라투 지역에서 광교협 임역원들과 순회기도와 나무심기를 함께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광교협 회장직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원재 목사는 혼신의 힘을 다해 광교협 회장직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강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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