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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2012 광주광역시 복음화대성회 성료

호산나교회 홍민기 목사 등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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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2-11-18


첫째날, 홍민기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베드로처럼 직접 말하라!"

▲ 홍민기 목사(부산 호산나교회)가 앉은뱅이에게 직접 일어나라고 말한 베드로처럼 복음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며 우리 모두가 일어나 직접 나가서 말하자며 부르심 받은 사명의 중요성을 주제로 설교 했다.     © 강경구
11월 13일과 14일 이틀간에 걸친 제25회 광주광역시 복음화대성회가 막을 내렸다. 광주복음화대성회는 광주지역 1500개 교회와 1만여 명 참석을 목표로 '세상의 희망이 되는 교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복음화대성회 첫 날 13일에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청년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찬양집회로 열렸으며 홍민기 목사(부산 호산나교회)가 앉은뱅이에게 직접 일어나라고 말한 베드로처럼 복음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라며 우리 모두가 일어나 직접 나가서 말하자며 부르심 받은 사명의 중요성을 주제로 설교 했다.

▲ 대표회장인 윤세관 목사의 집례로 일만명 성도와 함께하는 성찬식도 거행됐다. 공동준비위원장인 맹연환 목사와 이정재 장로가 함께 했으며, 찬양가수 지영이 찬양했다.     © 강경구


둘째 날인 14일에는 1부 구원의 확신, 2부 소통과 화해, 3부 생명과 섬김이라는 내용으로 박덕기 목사(송정중앙교회)와 최학휴 목사(광주양림교회), 채영남 목사(본향교회)가 각각 설교하는 교단과 교회를 아우르는 연합예배로 진행됐으며, 대표회장인 윤세관 목사의 집례로 일만명 성도와 함께하는 성찬식도 거행됐다.

세상의 희망이 되는 교회 선포 대표회장 윤세관 목사

▲ 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 윤세관 대표회장은 교회가 교회로써의 위상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써 대안을 만들어 내자고 했다.     © 강경구


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 윤세관 대표회장은 "세상풍조가 만만치 않다. 인간의 가치를 물질에 두고 사는 현실 앞에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른 신앙관을 회복하고 영적인 관점에서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를 철저히 반성하고, 교회가 교회로써의 위상과 세상의 빛과 희망으로서 대안을 만들어 내자.”고 했다.

▲ 강운태 시장은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 단일팀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기도 했다.     © 강경구


3부로 나뉘어 진행된 각부별 대표기도는 등대교회 장병남 목사, 벧엘교회 리종빈 목사, 광주광역시장 강운태 시장이 기도했다. 특히 강운태 시장은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남북 단일팀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기도 했다.

둘째날, 구원의 확신, 소통과 화해, 생명과 섬김 3부로 진행

▲ 박덕기 목사(송정중앙교회)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으로 설교했다.     © 강경구
1부 구원의 확신에서는 박덕기 목사(송정중앙교회)가 나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섬김, 희생, 나눔, 사랑의 확신이 필요한 시대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는가? 하나님과의 사랑을 세상은 절대로 끊을 수 없다고 했다.

▲ 최학휴 목사(광주양림교회)는 미스바로 모이라 하신 까닭이 무엇이겠는냐?로 설교했다.     © 강경구
2부에서는 최학휴 목사(광주양림교회)는 미스바로 모이라 하신 까닭이 무엇이겠는냐? 다시금 회복해야 한다. 헌신해야 한다.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진정한 뜻이라고 했다. 밀알의 삶을 살자. 이기심을 버리고 이웃과 소통하자고 했다.

▲ 채영남 목사(본향교회)는 생명 존중, 섬김과 나눔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강경구


3부에서 채영남 목사(본향교회)는 생명 존중, 섬김과 나눔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오만원 지폐의 가치는 만들어진 순간부터라며 인간의 가치도 역시 태어나면서부터 고유불변이라며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신 주님의 정신, 예수의 정신을 본받을 때 회복은 시작되는 것이라고 했다. 조덕삼 장로의 섬김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2012 제25회 광주광역시 복음화대성회 성료

▲ 누군가 용기를 내야한다. 지금 복음은 시대의 현안 밖으로 멀리 벗어나는 듯 싶지만 그래도 이 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무엇인가?     © 강경구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색색이 물든 가로수 길은 작은 바람에도 우수수 낙엽이 되버리는 11월, 생활고와 전세난, 꽁꽁 얼어붙은 소비심리에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대선정국으로 어수선할 밖에 없다. 이런 날이다. 춥고 지친다. 눈이 멀어 버릴 정도의 기인 기다림으로 시야가 아른거린다. 대안과 대책이 필요하다. 교회는 분명 어려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누군가 용기를 내야한다. 지금 복음은 시대의 현안 밖으로 멀리 벗어나는 듯 싶지만 그래도 이 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신앙에 대한 원초의 회복에 있다.

▲ 미래세대위원장 이종석 목사는 시대의 부르심이 청년들에게 있다고 했다.     © 강경구
첫재날, 미래세대위원장 이종석 목사는 시대의 부르심이 청년들에게 있다며 여러분이 곧 미래며 예수그리스도의 젊은 파워가 광주와 한국, 세계를 품는 환상을 본다며 주님이 여러분을 통해 이루실 일들에 벌써부터 감사가 되고 기대다 된다고 했다.

▲ 홍보위원장인 CBS 박옥배 장로가 대회가 있기전 기독교언론인 모임을 주관하고 있다. 미션21 박현주 사장과 극동방송, CTS, 뉴스파워 등이 참석했다.     © 강경구
홍보위원장인 CBS 박옥배 장로는 일만만세 운동을 소개하였으며 특히 홍보위원장으로써 바쁜 일정을 쪼개 기독교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영향력 있는 기독교 매체 규합을 위한 노력으로 대회전부터 대회의 성격과 성공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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