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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교주, 손배소에서 패소"

강북제일교회 사태 관련 "하모, 윤모 씨는 신천지 아니라"며 낸 소송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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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사입력 2013-07-10

작년 11월 23일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던 이만희 교주(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게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유가 없다.”며 모두 기각 판결을 내렸다.
 
강북제일교회 사태와 관련한 기자회견(12.10.21)에서 신천지와 관련된 핵심인물로 폭로된 하00, 윤00 씨와 함께 이만희 교주는 최삼경 목사, 박형택 목사(합신이단상담소),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이은훈 집사(강북제일교회 집사), 장경덕 목사(교회와신앙 대표이사), 전정희 기자(교회와신앙) 등을 상대로 하00, 윤00 씨는 신천지가 아니라며 5천 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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