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우리민족교류협회, 2014년 캘린더 발행

북녘땅 교회재건 준비 위해 북한 현역 화가들이 무너진 교회 그려

가 -가 +

정순주
기사입력 2013-11-12

 
▲ 우리민족교류협회는 북녘 땅 교회 재건을 위해 2005년부터 캘린더를 발행, 보급해오고 있다     ©우리민족교류협회 제공

 
(사)우리민족교류협회 북방선교회(회장 서대천 목사)는 “아, 북녘 땅! 잊혀진 교회들”이라는 주제로 북녘 땅에 2014년 캘린더를 발행 보급한다.
 
우리민족교류협회는 북녘 땅 교회재건을 위한 준비작업 차원에서 북한 현역 화가들이 그림으로 재현한 북녘 땅의 무너진 교회들 그림 캘린더를 지난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발행, 보급해오고 있다. 

우리민족교류협회는 “현재 북한은 모든 토지와 건물들이 국가소유임으로 북녘 땅에 무너진 교회를 재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북녘 땅의 소멸된 교회들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내어 북한 당국으로부터 이를 인정받는 기초적인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민족교류협회는 또한 북한선교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운동을 전개해가고 있다.
 
▲ 2014년 캘린더     © 우리민족교류협회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