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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전교조에 800만원 배상"

<한 줄 뉴스> 서울중앙지법, 명예훼손 혐의 발언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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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4-02-23

 
▲ 전광훈     ⓒ뉴스파워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이자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2012년 1월 7일 전북 전주에서의 기도회에서 "전교조 안에 성(性)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1만 명 있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을 인민공화국으로 만들려고 한다, 전교조는 매 수업시간마다 6·25를 북침이라고 가르치고 있다"는 등의 발언으로 전교조로부터 명예 훼손 혐의로 소송을 당해 지난해 3월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전교조로부터 3,000만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해 전교조에 8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최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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