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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심장병 어린이 755명 치료

1995년부터 사업 시작...국내외 755명의 어린이 새 삶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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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사입력 2014-07-25

한국구세군은 25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중국과 몽골에서 초청된 심장병어린이 12명의 치료 축하 만찬회를 개최했다.
 
▲ 해외 심장볍 어린이 치료 축하 만찬회를 개최한 한국구세군     © 한국구세군 제공
 
곽창희 사회복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 만찬회는 김필수 서기장관과 김병열 안산동의성 단원병원장, 양영주 한국도로공사 차창의 축하말씀, 수술아동들의 입국부터 수술·회복의 과정을 담은 영상, 최선희 여성사업서기관의 선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축하 만찬회에는 한국구세군의 홍보대사인 이병욱, 이정수, 선우림, 박인영, 이정규 등이 참석하여 더욱 자리를 빛냈다. 홍보대사 중 한명은 “건강해진 아이들과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1995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하여 진행 중인 국내외 심장병 수술지원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755명의 어린이가 새 삶을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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