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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문제, 지금이 골든타임"

한동대와 수영로교회 '다음세대 운동' 공동 추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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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5-01-19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추진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운동” 공동 선포식이 지난 18일 오후 5시 수영로교회 은혜홀에서 열렸다.
▲ 이규현 목사(좌)와 장순흥 총장(우)     © 뉴스파워
     
다음세대 운동(4/14운동)은 주를 알고 헌신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4~14세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복음의 열정을 회복시키고, 이들을 인성과 영성을 겸비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로 양성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수영로 교회 주일 오후 찬양 예배 시간에 열린 선포식은 찬양 후에 비전선포 특별 영상을 본 후 장순흥 총장의 말씀과 이규현 담임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유승복 목사의 설교로 마무리했다.    

장순흥 총장은 “오늘 이 곳에서의 선포식을 통해 4/14 운동의 절실한 필요성을 다시 깨닫고 눈물로 다음 세대를 위해 깨어 기도하기 원한다."며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더 나아가 통일한국과 아시아,전세계로 이 비전이 퍼져 나가며,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과 소망이 전세계적으로 간절한 기도제목이 되며 복음 전파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규현 담임목사는 “역사를 바꾸는 것은 교회의 소명이다. 따라서 인간적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도전이나 한국교회의 운명이 달려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소명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다음세대 문제는 지금이 골든타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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