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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중앙교회 장학생 출신 총신 교수들, 정기장학금 조성

총신 신대원서 장학증서 수여식… 교수연구기금 전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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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5-03-23

▲ 분당중앙교회 담임 최종천 목사와 해외 장학생 출신 총신교수 일동     © 뉴스파워 범영수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목회비전 아래 양성한 인재들이 힘을 모아 또 다른 인재양성에 나섰다.
 
분당중앙교회 ‘해외인재양성 장학생’ 출신 가운데 총신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재직 중인 교수 11명은 18일 오전 총신대 양지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분당중앙장학생 출신 총신교수 정기장학금’을 조성하고,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담임목사와 당회원들도 참석했다. 
 
이번에 참여한 분당중앙장학생 출신 총신교수는 신현우(신약신학)·이풍인(신약신학)·김희석(구약신학)·라영환(조직신학)·박성민(조직신학)·김요섭(역사신학)·안인섭(역사신학)·문병호(조직신학)·박현신(설교학)·손병덕(사회복지)·정창욱(신약신학)교수 등 11명이다.
 
최종천 목사는 전달식에서 “오늘 분당중앙장학생들이 이렇게 훌륭히 성장해 후배양성을 위해 고귀한 헌신을 하는 것을 보니 무척 감격스럽다. 이렇게 세워진 기독인재들이 한국의 교회와 사회, 그리고 세계 인류를 위해 공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당중앙교회는 오는 9월 30일 ‘분당중앙교회 해외 인재양성 장학생 출신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장학생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사회에 ‘기독인재 육성’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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