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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4개국 YMCA, ‘2015 YMCA WORLD CHALLENGE’ 진행

북한 어린이, 네팔 어린이,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한 모금 활동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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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5-05-31

세계YMCA는 오는 6월 6일 세계 124개국 YMCA들이 함께 ‘2015 YMCA WORLD CHALLENGE’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 사무총장: 남부원)을 사무국으로 20여개 지역YMCA에서 [YMCA 청소년 희망 쏘기 – 축구 ‘Visioning for Youth - Soccer’]라는 주제를 가지고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축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희망메시지를 전달하고 전 세계 YMCA에서 동시(GMT 표준시간 정오=한국시간 오후 9시)에 페널티킥을 차는 희망의 공차기(페널티킥) 기네스북 기록도전 또한 준비 중에 있다.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를, 네팔 어린이에게 희망을, 백혈병소아암 환아에게 사랑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이 되는 이번 행사는 1)청소년과 지역사회에 희망 메시지 던지기 2)희망의 축구공차기(페널티킥) 기네스북 기록도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성금모금 또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가 끝난 후 모금된 성금은 북한 어린이, 네팔 어린이,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해 사용된다.
 
이번 한국 행사는 한국YMCA전국연맹과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이 공동 주최, 주관하고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파트너 기관으로 전국의 5개 지부가 있는 지역(울산, 목포(광주), 인천(서울), 천안(대전), 제주)에서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도 행사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모금되는 성금을 전달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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