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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YMCA WORLD CHALLENGE’ 연기

메르스 퇴치에 함께 하고자 6월 6일에서 8월 15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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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5-06-05


세계YMCA의 주도하에 세계 124개국 YMCA들이 함께‘2015 YMCA WORLD CHALLENGE’ 행사가 당초 개최 예정이었던 6월 6일에서 8월 15일로 연기됐다.
 
YMCA는 "현재 전국을 순식간에 강타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퇴치에 최선을 다하고, 환자들과 아픔을 함께하고자 한국YMCA는 행사를 오는 광복70주년인 8월15일(토) 광복절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 사무총장: 남부원)은 사무국으로 하여 14개 지역YMCA에서 [YMCA 청소년 희망 쏘기 – 축구“ Visioning for Youth - Soccer”]라는 주제를 가지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또한 ‘북한 어린이에게 평화를, 네팔 어린이에게 희망을, 백혈병 소아암 환아에게 사랑을’이라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국YMCA전국연맹과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이 공동 주최, 주관하고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혁회가 파트너 기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이 되어 준비해 왔다. 또한 전 세계YMCA에서 동시(GMT 표준시간 정오=한국시간 오후 9시)에 페널티킥을 차는 희망의 공차기(페널티킥) 기네스북 기록도전도 준비 중에 있었다.

YMCA는 8월 15일 행사에서 북한어린이, 네팔어린이,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한 성금모금을 그대로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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