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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통일국민문화제 행사 확정

미국 지미 카터, 러시아 고르바쵸프, 일본 무라야마 초청 계획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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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5-07-11


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김성호 전 법무장관)가 기획한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명예위원장 정의화 국회의장, 공동조직위원장 김영진 전 농림장관,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의 조직위원회는 지난10일 서울 장충동 엠버서더호텔 국제회의장에서 임원 모임을 갖고 향후 일정을 확정했다.
▲ 김영진 조직위원장이 박주선 의원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모임은 김영진 공동조직위원장의 개회사와 총재  김성호 전 법무장관의 격려사,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으로 추대된 박주선 국회교육문화관광 위원장의 축사, 송기학 집행위원장의 주요사업 추진계획 발표와 동영상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진 조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분단 70주년이 되도록 아직도 한반도에 통일의 봄기운은 요원하기만 하다."며 "오는10월 지구촌 평화의 사도인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고르바쵸프 전 러시아 대통령과 일본의 무라야마 전 총리 등을 초청하는 행사를 통해 평화적 통일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10월 3일 한반도통일을 촉구하는 유럽행단 자전거행진, 평화통일기념식과 국민초청국회음악회, 판문점 DMZ평화통일기원“평화의종각 건립 및 타종식, 국제평화운동 지도자 서울-평양방문 및 한반도평화통일 선언문을 채택하기로 했다.
▲ 참석자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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