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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호프, 마음이음예배 드린다.

목회자 및 성도들에 자살예방사역 필요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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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5-08-05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이사장 이문희 목사)는 오는 16일 서울 신길동 대림감리교회에서 자살자 유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이음예배’를 드린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마음이음 정기예배를 이어오고 있는 라이프호프는 이번에 열리는 마음이음예배에서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자살예방 사역의 필요성과 생명을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보다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1부 예배는 조성돈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최의헌 목사(연세로뎀정신과의원)가 말씀을 전하며, 2부는 독일 크로스챔버 오케스트라(지휘자 서진)가 음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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