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함께 걸으며 생명문화 창조”

라이프호프, 9월 5일 ‘제2회 생명보듬 함께걷기’ 진행

가 -가 +

범영수
기사입력 2015-08-18

▲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이하 라이프호프)는 오는 9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이랜드 크루즈 앞, 5호선 여의나루 3번 출구)에서 ‘생명보듬 함께걷기’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 라이프호프)     © 뉴스파워 범영수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이하 라이프호프)는 오는 9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이랜드 크루즈 앞, 5호선 여의나루 3번 출구)에서  ‘생명보듬 함께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소중한 생명을 보듬기 위해 마련한 ‘생명보듬 함께 걷기’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써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라이프호프와 중앙자살예방센터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선착순 1천50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는 이번 걷기행사 참여 신청은 네이버 폼(http://me2.do/5qNelv5s <- 클릭)으로 하면 된다.
 
특히 ‘생명보듬 함께걷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 점수 4시간을 부여하며, 행사 전 교회와 학교, 혹은 개인적으로 라이프호프의 자살예방교육을 받고 참석하는 학생들에게는 8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될 예정이다(선착순 신청자에 한함)
라이프호프 관계자는 “9월 5일 진행되는 ‘생명보듬 함께걷기’는 한국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죽음의 문화를 극복하고, 생명문화를 만들어가는 우리 모두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프호프 홈페이지(http://lifehope.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