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일선교대회

그곳에 희망을!

YMCA·YWCA, ‘세계YMCA/ YWCA 국제친선 및 기도주간’ 예배 열어

가 -가 +

범영수
기사입력 2015-11-09


▲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와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 서울YWCA(회장 조종남)는 9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서울YWCA 강당에서 ‘세계YMCA/ YWCA 국제친선 및 기도주간’ 예배를 가졌다.     © 뉴스파워 범영수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와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 서울YWCA(회장 조종남)는 9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서울YWCA 강당에서 ‘세계YMCA/ YWCA 국제친선 및 기도주간’ 예배를 가졌다.

‘희망을 위한 YMCA.YWCA 사람들의 연합예배’는 한국YWCA연합회와 한국 YMCA전국연맹, 서울YWCA의 이사, 위원과 실무활동가들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 곳에 희망을!’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계YMCA/ YWCA 국제친선 및 기도주간’예배에서는 다가오는 2016년 한 해 동안 세상과 지역에 편만한 사고와 고난, 전쟁과 분쟁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을 바라보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결의를 다졌다.

YWCA와 YMCA의 모든 회원들은 이 절망의 세대에 희망을 꿈꾸며 이 희망을 행동으로 이루어가는 자들로서 부르심 받았음을, 우리 모두의 행동으로 인해 전 세계가 정의·평화·생명의 세상을 이루어갈 수 있음을, 전 세계적으로 불의한 상황에 놓인 아동결혼 반대결의안 채택과 지속가능개발 정의 등의 성과를 이룰 수 있음을, 청년들과 여성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YWCA.YMCA 세계기도주간 연합예배는 매년 11월 둘째 주간에 드리며 세계적인 에큐메니컬 시민사회 단체인 YWCA와 YMCA 두 단체의 전 세계 회원들이 한 주간동안 같은 메시지로 예배를 드린다. 올해는 ‘희망 속에 기뻐하고 환난 중에 인내하며 기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로마서 12:12)’ 전 세계의 회원을 인도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