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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깨어야 혼돈 바로 잡아"

기하성 여의도측, 북한 핵도발 규탄 구국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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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6-01-13

▲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2일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2016년 신년하례예배 및 북한 핵도발 규탄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 뉴스파워 범영수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2일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2016년 신년하례예배 및 북한 핵도발 규탄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성령충만과 강력한 기도운동이 사회를 변화시킨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 교단의 교회가 깨어나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간구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위기에서도 대한민국을 구해주실 것이다"고 말했다.
 
제1부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구국기도회는 부총회장 윤종남 목사의 기도, 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말씀선포, 증경총회장 최성규 목사의 축사,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하여(증경총회장 엄기호 목사) △국민통합과 경제발전을 위하여(증경총회장 이재창 목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부총회장 강영선 목사) △총재 조용기 목사와 총회원들을 위하여(부총회장 최명우 목사)라는 특별기도, 헌금기도 재무 박형준 목사, 광고 총무 엄진용 목사, 축도 증경총회장 강동인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도회를 마친 목회자들은 “최근 일어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뿐임을 확실히 믿게 됐다”면서 “더욱 기도운동, 성령운동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령의 시대, 성령 운동으로 한국 기독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기하성은 2015년부터 교회 예산의 1%를 통일기금으로 적립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2016년은 통일 나눔 펀드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또 북한 선교에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탈북민들을 위한 특수 목회와 교육을 좀 더 치밀하고 폭 넓게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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