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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으로 되찾는 생명의 소중함

라이프호프-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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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6-02-16

▲ 버림받은 개의 슬픔과 새로운 가족을 찾고 싶은 개의 희망을 담은 이야기 연극 '해피퍼피'     © 뉴스파워 범영수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는 극단 ‘느낌’과 함께 오는 29일부터 3월 6일까지 서울 대학로 노을소극장 무대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생명보듬캠페인의 일환으로 연극 ‘해피퍼피’를 공연한다.
 
'해피퍼피'는 극단 '느낌'의 서른 일곱 번째 작품으로 가볍고 흔한 사랑이 아닌 이 시대 잃어버린 감수성을 간직한 유기견의 이야기를 다룬다.

라이프호프 운영위원장 조성돈 교수(실천신대)는 “버림받은 개의 슬픔과 새로운 가족을 찾고 싶은 개의 희망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이 작품을 통해 생명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행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연을 기획한 '느낌'은 모노드라마 '발칙한 드라마'부터 한국 최초의 트로트 뮤지컬 'cha cha cha', 자살 예방 뮤지컬 '억수로 좋은날', 자살 예방 연극 '외로워도 슬퍼도' 등 동시대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20년차 극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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