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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이주민에게 따뜻한 나눔 펼쳐

원곡동 만남의 광장서 이주민들 위한 급식나눔과 진료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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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6-05-17

▲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지난 14일,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만남의 광장에서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의 주관으로 이주민들을 위해 급식 나눔과 진료 봉사를 진행했다.     © 뉴스파워 범영수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지난 14일,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만남의 광장에서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의 주관으로 이주민들을 위해 급식 나눔과 진료 봉사를 진행했다.

 

원곡동 만남의 광장은 해외 이주민 노동자와 해외 결혼 이주 여성 등 이주민 비율이 높은 안산시에서도 특히 이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중 하나이다.

 

이 날 이루어진 진료 봉사는 구세군 의료친교회의 내과, 외과, 한방, 통증클리닉과, 스포츠의학 검진과 함께 대한결핵협회의 결핵 검진과 결핵 예방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산시 단원경찰서에서는 범죄피해상담과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안산 지역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를 위해 1365 자원봉사센터의 가족봉사단,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 원곡고등학교의 레오 자원봉사동아리와 빛나교회 봉사팀이 함께 참여해 급식 나눔과 진료 봉사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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