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CGN TV, 프로그램 정기개편

<나눔, 선교, 미래>라는 주제 담은 다양한 신규프로그램들 첫 선 보일 예정

가 -가 +

김다은
기사입력 2016-06-01

CGNTV(사장 유재건)는1일 프로그램 정기개편을 했다.

 

 이번 정기개편에서는 <나눔, 선교, 미래>라는 주제를 담은 다양한 신규프로그램들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 최윤영 아나운서     ©뉴스파워

 먼저 정은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통일버스 함께 갑시다>는 통일 예행연습으로 남한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의 고민을 나누고 패널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으며 공존을 모색한다.

 

최윤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거룩한 바보들>은 우리 주변에서 거룩한 바보로 살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깊은 감동과 도전의 메시지를 던지는 프로그램이다.

 

스윗소로우 김영우가 MC를 맡은 <스윗사운즈>CGNTV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토크콘서트 힐링유>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 뮤지션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나눈다.

 

하반기 특집프로그램으로는 <다큐 서서평(11월 방송 예정)>CGNTV 나눔 프로젝트<아주 특별한 선물(9월 방송 예정)>이 방송될 예정이다.

 

<블랙마운틴 : 잊혀진 시간을 찾아서>, <선교사, 조선을 비추다>에 이은 세 번째 내한선교사 특집 다큐멘터리인 <다큐 서서평>20세기 초 가난하고 병든 이웃과 나환자들을 가족 삼아 죽기까지 섬겼던 선교사 서서평의 삶을 통해 이 시대 진정한 섬김과 헌신의 의미를 돌아보고자 한다.

 

CGNTV 나눔 프로젝트<아주 특별한 선물>은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속마음과 사연을 듣고 그 소망을 이뤄주는 프로젝트이다. CGNTV의 좋은 동역자이자 가족인 이 땅의 선교사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선교사로서의 삶에 대한 고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전하고자 한다.

 

한편, CGNTV는 이번 정기개편을 기점으로 <나침반><나침반바이블>을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해 시청자들에게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20,30대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한 웹드라마 <교회오빠의 연애QT>619일 선보인다. 배우 임지규, 임성언, 장광 등이 출연해, 평범한 교회청년들의 고민과 연애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취업과 인간관계 등의 문제로 하나님을 찾으며 성숙한 교회오빠로 변해가는 이야기를 통해 대중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회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느끼게 하고자 한다. 6편으로 제작된 <교회오빠의 연애QT>는 페이스북 KNOCK 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www.facebook.com/cgntv.knock)

 

에스더의기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