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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클린투표운동 전개한다

오는 11일 추진기구 발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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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6-07-05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Methodist CleanVote’ 추진기구가 오는 11일 오후 3,

감리교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갖는다.

 

발족식에는 윤형노 목사(의정부제일교회, 공동대표), 양재성 목사(가재울녹색교회, 운영위원), 박인환 목사(화정교회, 운영위원장), 황창진 목사(산돌교회, 운영위원), 강형구 장로(평화를 만드는교회, 운영위원), 유승훈 목사(마포중앙교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감리교회는 사회를 변화시키고, 시대의 정의를 세워나가는 사명을 감당해왔다.”면서 하지만 작금의 감리교회는 교인수와 재정이 급감하였고 사회적 공신력은 실추되었다. 오히려 사회변혁의 걸림돌로 작동 되고 있다. 지나친 물신주의와 교권주의로 인해 기독교 복음이 훼손되고, 공교회성이 파괴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온전한 지도력 없이 진정한 감리교회 정립은 불가능하며, 온전한 선거문화 없이 올바른 지도력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이번 선거에 Methodist CleanVote 운동을 제안한다.”면서 “Methodist CleanVote 운동은 부정한 선거를 근절시키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투명하고 참신한 지도력을 세우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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