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구세군, 이주민 근로자 결핵관리 협약 체결

안산시보건소, 국립마산병원, 대한결핵협회, 구세군다문화센터 참여

가 -가 +

윤지숙
기사입력 2016-07-12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오는 1411시 안산시청에서 해외 이주민 근로자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 결핵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안산시 보건소, 국립마산병원, 대한결핵협회, 구세군 다문화센터 총 4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게 되는 본 협약식은 각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결핵 발견,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진료 서비스 제공과 취약 계층 결핵관리사업의 적극적인 수행을 통해 우리나라 결핵 퇴치에 기여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협약을 통해 기존에 이미 해외 이주민 근로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안산시에서 이주민 결핵환자 임시 숙소를 시범 운영하고 있던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게 될 예정이며, 앞으로 이주민 근로자들의 결핵 관리 및 예방, 치료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