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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일죽쉼터-북가좌119안전센터와 협약

노숙인 쉼터 안정강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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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6-08-02

▲ 구세군 일죽쉼터(원장 백승열)와 북가좌119안전센터가 2일 노숙인들의 안전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구세군 제공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구세군 일죽쉼터(원장 백승열)와 북가좌119안전센터(센터장 윤산호)2일 노숙인들의 안전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죽쉼터 이용인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구조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윤산호 북가좌119안전센터장은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힘써 주시는 백승열 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북가좌119안전센터는 쉼터 노숙인들의 안전을 위한 응급구조 서비스 및 안전 교육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협약식에서 북가좌119안전센터는 쉼터의 소방 안전을 위해 단독경보감지기 30개와 소화기 3대를 기증했다. 협약을 통해 노숙인 쉼터 이용인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유기적인 연계 체계 구축 및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일죽쉼터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노숙인 쉼터이며, 경기 안성시에 소재하고 있다가 지난 2011년 서울 서대문구로 이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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