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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연대, 전병욱 목사관련 솜방이 처벌 불만

예장합동 총회가 열릴 충현교회서 침묵시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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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6-09-22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방인성·백종국·윤경아)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예장합동 총회가 열리는 충현교회 앞에서 전병욱 목사에 대한 항소 안건과 관련 침묵시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혁연대 관계자는 전병욱 목사의 성범죄 사실이 피해 교인들의 증언을 통해 알려진 후, 적법한 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어 왔다.”지난 1, 전 목사가 소속된 예장합동 평양노회에서 전 목사에 대하여 2개월간 강도권(설교권) 정지, 2년 간 교단 내 공직 금지라고 하는 가벼운 처벌을 내렸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무엇보다 전 목사는 본인에 대한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전 목사에 대한 공정한 재판이 열리도록 촉구하고, 나아가 목회자 성범죄에 대한 제도적인 대책을 도입하도록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진행하고자 한다.”는 뜻을 전해왔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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