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윤실, 제3회 기독교윤리실천학교 개최

인공지능 시대의 기독교 윤리에 대해 대담형식 진행

가 -가 +

윤지숙
기사입력 2016-10-07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들이 특히나 높았다. 높아진 관심만큼이나 걱정과 궁금증도 많아졌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은 오는 18일부터 111일까지 매주 화요일 기윤실 회의실에서 <3회 기독교윤리실천학교- 인공지능 시대의 기독교윤리>를 연다.

 

 

인공지능이 정말로 무엇인지? 정말 학습이 가능한 것인지? 컴퓨터가 양심이나 배려 같은 윤리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인간의 많은 일자리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것은 아닌지? 이번 <기독교윤리실천학교 - 인공지능 시대의 기독교윤리>는 이런 궁금증을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

 

18일 정석오 교수(한국외대)인공지능(알파고, 딥러닝) 너의 정체가 머냐?’, 25일에는 성기진 박사(과학기술학, 라브리공동체)인공지능이 판사가 된다면 어떨까?’, 111일 박찬수 교수(과학기술정책연구원, STEPI)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발전이 우리에게 끼치는영향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기독교윤리실천학교는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 아니라 강사의 발제이후에 참가들 모두에게도 발언의 기회가 주어져 강사와 참가자 사이에 대담형식으로 이뤄진다.

 

 

회비는 2만원(개별수강시 강좌당 1만원)이며 참가신청은 기윤실 홈페이지(www.cemk.org)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2-794-62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