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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교회성장연구소’ 와 업무협약 체결

다음세대 부흥·한국교회 성장 위한 공동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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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6-10-28

▲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좌)과 교회성장연구소 이영훈 대표이사(우)      [사진제공=CTS ]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2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CTS멀티미디어센터 컨벤션홀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교회성장연구소(대표이사 이영훈 목사)와 다음세대 부흥 과 한국교회 성장을 동역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다음세대와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사역 및 목회자 발굴, 양 기관의 방송 및 출판 매체를 활용한 홍보, 양 기관 협력 사업을 통한 다음세대 사역과 미자립교회 후원, 양 기관의 다양한 상호협력 추진 등 이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앞서 사명’(28:18 ~ 2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기독교는 삶의 실천이 약하다. 사랑이 가장 부족한 곳이 교회이고, 분열이 가장 많은 곳도 교회다. 하나가 되지 못한 것이 마음 아픈 현실이다.”말했다.

 

또한 주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로가 분명하게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한국기독교가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라며, “특별히 그 일에 CTS가 방향을 제시해주는 영상미디어선교기관의 역할을 감당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주일학교 폐쇄 60%, 이제 저출산 문제는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국가적 과제이면서, 우리 기독교의 시급한 과제라며 “10여 년 전부터 출산장려운동을 펼쳐왔던 CTS와 한국교회 성장을 위한 사역에 앞장서온 교회성장연구소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주춧돌이 되는 다음세대를 부흥시키고 살리는데 의미 있는 사역들을 함께 해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창사 21주년을 맞는 CTS는 개국 이래, <영유아가 나라이 미래다 캠페인>, <영유아 프로그램 제작>, <출산장려국민운동본부 출범>, <CTS 제휴 어린이집 개원>, <C-Kids스쿨 출범>, <CTS 영어캠프>, <기독대안학교 설립> 등 교회의 절반 이상이 주일학교가 없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 저출산 극복과 영유아 보육을 위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미래를 책임질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역점을 두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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