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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한국기독언론대상 우수상 수상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로 선교부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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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6-12-07

▲ 한국기독언론대상위원회(이사장 손봉호)는 6일 제8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선교부문 우수상으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제작한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연출 정재구>를 선정했다.    사진은 평양 무의촌에서 진료중인 장기려 박사  © 사진제공=CTS기독교TV

 

 

한국기독언론대상위원회(이사장 손봉호)6일 제8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선교부문 우수상으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제작한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연출 정재구>를 선정했다.

 

한국기독언론대상은 2008년부터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회장 김영미)사랑 생명 정의등 기독교 정신을 미디어를 통해 발현한 매체 및 그 종사자에게 주는 상이다.

 

한국기독언론대상위원회는 한국최고의 명의지만, 부와 명예보다는 가난한 이들의 치료를 위한 봉사에만 헌신해 온 장기려 박사의 일생을 심층 인터뷰와 드라마 재연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소개함으로써, 장 박사가 실천하고자 했던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렸다.”며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CTS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201512월 방송되어,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진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된바 있다.

 

연출을 맡은 CTS 정재구 PD장기려 박사님의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삶이 삭막하고 추운 이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녹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삶을 세밀하고 깊이 있게 고증하려 CTS 제작진 모두가 힘써 노력했다.” 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대한민국 대표 종교방송사 CTS의 위상을 높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열매를 맺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CTS한국기독언론대상 선교부분 우수상에 선정된 기념으로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1224일 토요일 낮 240분에 재방송한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 심석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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