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CTS, 2017년 신년감사예배 개최

“오직 복음, 다음세대의 희망입니다.”

가 -가 +

윤지숙
기사입력 2017-01-02

 

▲ '2017 CTS 신년감사예배'에서 CTS 임직원들이 시청자들에게 신년하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CTS기독교TV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2CTS멀티미디어센터 컨벤션홀에서 전국 20개 지사 및 해외지사 전 임직원이 참석해 ‘2017 CTS 신년감사예배를 개최하고, 2017년 사역에 대한 비전 공유 및 시청자들에게 신년 하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 CTS공동대표이사 전명구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가 '2017 CTS 신년감사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CTS기독교TV

 

시무예배에서 CTS공동대표이사 전명구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아침에 돋는 해 같은 삶(삼하 23:1~7)’라는 제하 설교에서 태양빛이 전 세계 구석구석에 빛을 비추는 것처럼, 순수복음방송 CTS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마다 온 세계에 복임이 전해지는 은혜의 해가 되기를 소원한다.” 면서 “CTS 방송이 전달되는 곳마다 성령께서 방송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임재 하셔서, 모두가 복음의 진수를 경험해 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고 전했다.

 

▲ CTS 감경철 회장이 '2017 CTS 신년감사예배'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CTS기독교TV

 

CTS 감경철 회장은 “2017CTS는 순수복음방송을 통한 영상선교사역과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면서 특별히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육선교방송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전개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어 가겠다.”시무사를 밝혔다.

 

한편 CTS2017년 새해 지켜 행하라(28:1)” 라는 표어아래 오직 복음, 다음세대의 희망입니다의 비전을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사역 확장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교회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CTS는 한국교회를 대변하고, 한국사회에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CTS NEWS를 새롭게 단장한다. 국내 교계방송 최초로 매일 오전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CTS NEWS11’을 통해 다양한 교계 소식을 보다 생동감 있고 정확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다. 특히 기독명사들을 만나 교계와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더욱 깊이 있게 나누는 시간 뉴스 THE보기’, 그날 핵심 뉴스를 발빠르게 보도하는 카드뉴스’, 크리스천의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Q&A’ 등의 기획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