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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개혁 추진해 나가자"

예장합동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에서 총회장 김선규 목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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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7-01-04

▲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총회회관에서 총회 임직원을 비롯한 총신대, 총회세계선교회, 기독신문사 등 교단산하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신년감사예배와 하례식을 가졌다.     © 뉴스파워 윤지숙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총회회관에서 총회 임직원을 비롯한 총신대, 총회세계선교회, 기독신문사 등 교단산하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신년감사예배와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총회서기 서현수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의 대표기도, 부서기 권순웅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설교했다.

 

▲ 예장합동총회 김선규 총회장     © 뉴스파워

 

 김선규 총회장은 태양을 멈추게 한 사람’(10:12-14)이란 제하설교에서 새해를 맞이한 우리들은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지만 사람의 진실한 마음이 바뀌지 않으면 그 어떤 시간이 주어진다 해도 의미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들은 때의 중요성을 알 때 절박하게 살아간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때의 소중함을 알고 사명 중심의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다.”다며, “태양을 멈춘 여호수아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 때와 시간이 있다. 매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때를 값지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 예장합동이 믿음으로 지혜를 구하고 개혁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길 바란다.”새해에는 우리 안의 잘못된 것을 멈추고 우리 교단과 산하 교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붙잡고 허송세월하지 않고 시대에 쓰임 받는 통로가 되자.”고 권면했다.

 

특별기도시간에는 부회록서기 장재덕 목사가 총회와 산하 기관 발전과 교단부흥을 위해’, 회계인 양성수 장로는 총회 사역과 재정을 위해기도했으며, 김창수 총무의 광고와 부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에는 회록서기 김정설 목사의 사회로 하례회가 진행되었으며 직전총회장 박무용 목사와 이호영 장로가 축사를 전하고, 교단 산하 기관장들이 참석자들에게 신년인사를 했다.

 

또한 총신대 운영이사장 강진상 목사,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김찬곤 목사와 본부총무 조기산 목사, 기독신문 이사장 김영남 목사와 사장 남상훈 장로 등 총회 산하 기관장들과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전국CE 대표자들이 신년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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