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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원양성기관, 모두 A등급

총신대는 교육대학원만 B등급, 나머지는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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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7-01-29

  

장신대학교(총장 임성빈)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4주기 2016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장신대 교원양성기관은 대학 기독교교육과와 교육대학원 등이다.

 

장신대 교원양성기관은 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 대상 일반대학 교육과 97기관 중 24기관이 A등급을 받았고, 교육대학원(양성과정) 32기관 중 3기관이 A등급을 받았다. 평가내용은 4개 영역, 9개 항목, 13개 준거, 22개 지표였고, 교육여건영역(390), 교육과정영역(300), 성과영역(240), 특성화영역(70)1,000점 총점에 800점 이상을 받으면 A등급으로 평가된다.

 

장신대 교원양성기관은 2주기 2007년에도 4개 전 영역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고, 3주기 2011년에도 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4주기 2016년 평가에서도 전체 A등급을 받음으로써 한국 최고의 기독교교육의 교원양성기관임이 입증되었다. 2007학년도에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2011학년도에도 특성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총신대(총장 김영우) 교원양성기관인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영어교육학과 A등급을 받았고, 교육대학원은 B등급을 받았다. 고신대 기독교교육과와 서울신대 기독교교육과, 나사렛대 특수교육과, 백석대 유아교육과 등은 교육과 평가 결과 B등급을 받았다.

 

교직과정 평가에서는 영남신대가 A등급, 한영대신대가 C등급, 침신대는 D등급, 감신대는 E등급을 받았다. 교육대학원 양성과정 평가 결과에서는 장신대가 A등급, 총신대가 B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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