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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

세월호 미수습자·재래시장방문 위로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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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7-03-27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오는 4월 5일 안산재래시장을 방문해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제12회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오는 45일 안산재래시장을 방문해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제12회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는 세월호 사고로 침체에 빠진 안산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4427일 이영훈 목사와 교인들이 세월호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이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안산의 재래시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입하며 안산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을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작년 415일에는 이영훈 목사가 세월호 미수습자를 위한 기도회(대한성공회 대성당)에 참석하여 말씀을 전하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소속의 서대문대교구와 동작대교구를 중심으로 약 400여명의 성도들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안산시 보성재래종합시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 굿피플, 남경필 경기도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등 단체와 다양한 지역인사들도 함께 참여하며 안산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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