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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협, ‘국제해조류박람회’ 협력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24일간 홍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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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7-03-28

광교협 대표회장 김재영 목사(광주 성안교회)와 임원 50여명 현장 방문

▲ 광주광역시기독교단협의회(회장 김재영 목사, 이하 광교협)는 지난 20일 완도군 2청 상황실에서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업무협약식을 갖은 후 완도해조류박람회 지원에 나섰다.    사진=광교협 제공   © 강경구

광주광역시기독교단협의회(회장 김재영 목사, 이하 광교협)는 지난 20일 완도군 2청 상황실에서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업무협약식을 갖은 후 완도해조류박람회 지원에 나섰다.


광교협은 대표회장 김재영 목사(광주 성안교회)를 비롯한 임원 50여명과 CBS광주방송, CTS 광주방송, 광주극동방송 등이 참가했으며, 박람회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후 완도군과 2017 완도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표회장인 김 목사는 “광주지역 교회들이 교회 봄나들이 행사를 완도군 일원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자. 박람회 입장권 구입을 위한 약정식에서 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차원에서 박람회 입장권 5천매를 사전 구매 약정한다”고 밝혔으며, “박람회 기간 중 외국인 선교사와 소속 교회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권유와 교단협의회 주관의 여러 행사를 완도에서 갖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단체 관람객 유치 차원에서 박람회 입장권 5천매 사전 구매 약정

▲ 대표회장 김 목사는 “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차원에서 박람회 입장권 5천매를 사전 구매 약정한다”고 밝혔다.    사진=광교협 제공       © 강경구

완도군 신우철 군수는 “광교협이 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시 특별할인과 함께 박람회장 안내와 완도 주요 관광지 관광해설 등 각종 행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김 대표회장 역시 “완도 해조류박람회를 통해 건강식으로 즐겨 먹던 해조류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 많은 관심을 갖고 해조류의 가치를 홍보하는데도 일조하겠다”고 했다.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국내 최초 해상전시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란 주제로 열리며, 완도해변공원 일원에서 전시, 체험 행사, 비즈니스 미팅, 국제 학술행사 등 산업형 비즈니스 박람회로 개최되어 청정해조류의 해외 수출길 확대에도 많은 도움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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