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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극동포럼, 김황식 전 총리 강사로

'‘독일 통일에서 배우는 교훈' 주제로 21일 울산광역시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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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숙
기사입력 2017-04-19

 

 

극동방송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회장 김영규)이 국내외 인사 500여명을 초청하여 21일 저녁 730분 울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제43회 극동포럼을 개최한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강사로 열리는 이번 극동포럼의 주제는 독일 통일에서 배우는 교훈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현 세대가 가져야 할 태도와 자세에 대해 김 전 총리가 어떤 이야기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울산극동방송 개국 1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울산에서 열리는 이번 극동포럼에는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등 정계 인사들과 국내외 재계 인사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출범해 43회째를 맞은 극동포럼은 시대의 주요 명제를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명하기 위해 리언 라포트(Leon J. LaPorte) 전 한미연합사령관을 시작으로 김영삼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한승수 국무총리, 성김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해 왔다.

 

한편, 김 황 식 전 국무총리는 1972년 제14회 사법시험 합격, 1974년 사법연수원 제4기 수료하고 1974년부터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이후 각급 법원 판사를 지냈다. 2004~2005년 광주지방법원장, 2005~2008년 대법원 대법관, 2008~2010년 제21대 감사원장, 2010~2013년 제41대 국무총리,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아데코) 이사장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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