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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앞에 아멘 아멘하기를"

진재혁 목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9차 정기논문발표회에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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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04-22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심상법 교수, 총신대 신대원 신약학) 69차 정기논문 발표회가 종교개혁과 한국교회:정의와 사회라는 주제로 22일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진재혁 목사) 수지채플에서 열렸다.

▲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발표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심상법 회장의 인도로 김성운 감사(고신대학원)의 기도, 문병구 서기(서울신대)의 성경봉독, 김행재 선생(지구촌교회)의 특송에 이어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아멘 아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진 목사는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후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들이 성공을 이룬 후 심령의 갈급함을 깨닫기 시작하고 자발적으로 모여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말씀이 봉독되기 전에 얼굴을 땅에 묻고 아멘 아멘으로 화답했다.”면서 그리고 율법책이 낭독이 되자 귀를 기울여 사모하는 심령으로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해 반응하기 시작했고, 즐거워하며 나누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진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전 세계 교회가 놀랄 만큼 성장을 한국 교회가 먼저 말씀 앞에 아멘으로 화답하고, 나눔과 섬김을 결단하기를 바란다.”개혁의 주체가 되는 이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심상법 교수     © 뉴스파워

 

성주진 전 회장(합신대원)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손봉호 교수(전 서울대)와 김영한 교수(전 숭실대)의 주제강연, 토론, 분과(구약, 신약, 조직, 윤리, 역사신학)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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